[태그] 위기관리 시뮬레이션
-
위기관리 시뮬레이션: 운영 및 평가를 위한 체크리스트는?
위기관리 시뮬레이션 전 과정을 워룸과 컨트롤룸에서 관리하면서 전반적인 평가를 하는 역할은 메인 컨설턴트가 맡는다. 당연히 6시간 가량의 모든 시뮬레이션 플로우들과 시나리오들이 메인 컨설턴트의 머릿속에는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
위기관리 시뮬레이션: 시뮬레이션 리허설은 어떻게?
위기관리 시뮬레이션은 상당한 인력과 장비 그리고 장소와 전문성이 필요한 행사다. 따라서 하나의 시뮬레이션에 동원되는 수많은 자산들을 어떻게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상당한 고민이 따른다.
-
위기관리 시뮬레이션: 워룸과 컨트롤 룸은 어떻게 준비하나?
지난 포스팅에서도 공유했듯이 위기관리 시뮬레이션은 클라이언트사의 위기관리 위원회가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는 워룸(war room, 위기통제센터)과 그에 대응하는 레드팀(red team)인 이해관계자들이 머무르는 콘트롤룸(control room, 이해관계자센터)에서 동시 진행된다.
-
위기관리 시뮬레이션: 뭘까? 왜 할까?
해 봤어? 해 보기나 했어? 안 해 봤으면 말을 하지마`!”하는 이야기들을 자주하는 실무자들이 있다. 위기관리 시뮬레이션(Crisis Management Simulation)은 바로 이런 실무자들이 좋아할 만한 서비스다. 실제로 해당 위기를 경험해 보자는 취지다.
-
실제적인 위기관리 시뮬레이션: 컨트롤러의 개입
이번 달부터 실행되는 여러 기업들의 위기관리 시뮬레이션들을 SS 코치들과 디자인 하면서 시뮬레이션에 있어 ‘컨트롤러’의 더욱 강력한 역할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중요하다면 투자를 하겠죠?
위기관리가 중요하다고 외치는 기업이나 기관들을 전부는 믿지 않는다. 그들 중 1%만이 진정 위기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나머지 99%는 이렇다.
-
DIY 시리즈: 시뮬레이션으로 생명을 주자
위기관리 시스템에 생명을 주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가장 흥미로운 방법들 중 하나가 바로 위기관리 시뮬레이션이다. 보통 하루 정도의 기간을 들여 8시간 가량 위기 상황을 직접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
2000년대초 미디어트레이닝
90년대말에서 2000년대 초까지 참석했었던 미디어트레이닝들은 외국인 컨설턴트가 리드를 하고 나는 어시스턴트를 하는 구조였다. 심지어는 위기관리 시뮬레이션까지 외국인 메인 컨설턴트의 뒤를 쫒아 다녀야했다.
-
양깡님으로부터의 칭찬
양깡님 께서 최근 블로그를 통해 진행되는 릴레이에서 포스팅 한 부분에 나에 대한 ‘칭찬’을 올려 주셨다. 이 글을 가만히 들여다보면서… 내 스스로 사람이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참 칭찬에 익숙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
미디어트레이닝에 대하여
최근 모 부처에서 대변인 훈련을 계획 중이라고 지인을 통해 문의가 들어왔다. 부처 각 부문별로 대변인 역할을 할 공무원분들을 한번에 15명씩 해서 두번에 나누어 훈련을 진행하고 싶다고 한다. 그런데 시간이 없어서 3시간내에 훈련과정을 마무리 했으면 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