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언론

  • PR은 스위스제 다용도 칼이다

    우리 제품 기사를 내려고 하는데, 조,중,동 정도에 기사를 내주시면 보통 얼마나 받으시죠?” “PR대행사가 기사 꺼리나 개발하면 되지…무슨 전략을 탓하나?” “이거 어떻게 안되겠습니까? 내일 모레 지면에 넣어 줄 수 있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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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언론간의 제대로 된 “긴장”을 위해

    최근처럼 신문지상에 홍보라는 단어가 많이 회자되는 경우는 아마 없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일반기업의 홍보가 도마 위에 오르는 것은 아니지만 ‘국정홍보’라는 이름으로 신문사와 정부가 엎치락 뒷치락 하는 것을 보면서 “참 세상이 많이 달라졌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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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적 PR 대행사가 필요할 때

    지난 번에도 비슷한 글을 올렸었습니다만 전혀 변함없이 어지럽게 돌아가는 요즘 상황을 보면 정말 갑갑하기 그지 없습니다. 커뮤니케이션적으로 몇가지 요즘 상황에 관한 생각들을 한번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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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수석은 누가될까?

    난산(難産)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정홍보를 책임지고 지휘 할 홍보수석이라는 자리를 두고 고민이 많다는 소식입니다. 이땅의 홍보인이라면 누구나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홍보’라는 직명이 붙는 최고위 공무원이되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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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리와 메시지…

    최근 국내 신문에서는 외신을 빌어 서울과 평양의 분위기는 상극이라는 표현을 합니다. 대피훈련을 하는 평양과 로또 줄을 서있는 서울이라네요. 과연 무엇이 서울을 그렇게 만들었는지 (햇빛 정책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현재 국내에는 책임있는 사람들 중 그 누구도 커뮤니케이션의 주체로 나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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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창피해서 PR 못해 먹겠다.. (2002)

    정말 창피해서 PR 못해 먹겠다.. 정말 우리나라에서 PR은 왜 이런 모습으로 비춰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침에 쓸려 들어오는 스팸 이메일들을 걸러내기 위해 수신 거부규칙을 정할 때 항상 빠지지 않고 쳐넣는 글자 “광고” “홍보”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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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컨설턴트와 의사 (2002)

    이미 몇 년 전부터 PR컨설턴트를 의사에 비유한 글을 몇 번 올린 기억이 납니다. 각종 국내외 기업, 공사, 정부부처, 심지어는 NGO들에게 이르기 까지 소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정말 PR컨설턴트라는 사람은 기업이나 조직의 커뮤니케이션적 질병을 고치는 의사 같구나 하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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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관련 글들을 읽고나면.. (2002)

    최근 홍사모나 다른 여러 홍보관련 사이트들의 홍보관련 글들을 읽으면서 상당히 재미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하나의 공통점이랄까요? 뭐, 이전에는 발견하기 힘들었던 어떤 변화는 아닌 것 같구요. 그냥 새롭게 이런 생각이 들어 글을 한번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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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 Agency는 5~10년뒤 뭘 먹고사나 (2002)

    홍사모에 올려졌던 글입니다. PR Agency는 5~10년뒤 뭘 먹고사나 글쓴이 : 김호 소속 : 한국MSD 최근 이건희 회장의 인터뷰를 읽으면서 몇가지 생각해보게 하는 점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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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시지와 매체 (2002)

    5월 5일 홍사모에 올렸던 제글입니다. 리플을 달아주신 이정록 사장님, 박종선 국장님과 이종혁 팀장님, 감사합니다. 특히 박 국장님께서 좀더 부연해 주신 “매체중심적 PR에서 메시지 중심적 PR”이라는 말씀은 제 설명에 대한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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