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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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시 기업을 최대한 인간화하라
일단 위기 시 기업은 인간화돼야 한다. 피해자들과 최대한 공감하며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나가야 한다. 방어적일뿐 공감하지 못하면 해결 가능성은 현저히 줄어든다. 위기 시 이해관계자들은 ‘공감’된 후에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기업의 공감 능력이란 하루아침에 발휘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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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위기관리, 어느 하나도 정상적이지 않아 보인다
오랫만에 위의 기사 내용을 중심으로 위기관리 시스템 관련 인사이트를 정리 해 본다. 1. 지침서(매뉴얼)에는 이를 위반할 때 가해지는 명확한 불이익을 조직원들에게 제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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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임파워먼트가 핵심
필자가 모기업 홍보팀장으로 회사를 옮기던 시절 그 회사 CEO와 최종 면접을 보던 때가 기억이 난다. 당시 캐나다인 CEO가 잡 인터뷰 말미에 “마지막으로 내게 질문하고 싶은 것이 있느냐?”고 물으셨다. 나는 “이 회사에서 PR 매니저라는 포지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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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적 신앙과 위기관리
기업 위기요소진단을 위해 인하우스 IT 담당자들과 심층 인터뷰를 해 보면 100% 위와 같이 주장한다. (정말 토씨하나 틀리지 않게 똑같이 말들을 해 주신다) 하드웨어와 스프트웨어에 대한 믿음이 신앙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