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 국민과의 소통 정상화 방안

    오늘자 문화일보 를 시작으로 보도되는 뉴스들을 보면 대통령은 홍보기획통 측근들과 오찬을 하면서 “국민들과의 소통문제에 있어서 다소 문제가 있지 않았나…”하는 말씀을 하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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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y Kawasaki의 새로운 명함

    Guy Kawasaki가 자신의 명함 을 사랑스럽게 소개했다. ‘과연 누가 8폰트 사이즈의 정보들을 읽겠니..?’한다. 앞면에는 자신의 이름을 아주 큰 폰트사이즈로 적었다. 그리고 뒷면에는 필요한 정보들을 집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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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포지션이다.

    광우병 논란에 대응하는 정부의 포지션을 이제서야 구경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포지션을 정하지 않고 각개전투를 치루고 있었다. 왜 이렇게 포지션이 늦둥이로 태어날 수 밖에 없었는지를 고민해야 다음에 또 제2 제3의 코미디들을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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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우병 논란서 배운 10가지

    얼마전 블로그에 포스팅했던 글을 약간 손 봐서 기고를 했다. 기업과 미디어 . 광우병 논란서 배운 10가지 정용민 위기관리 컨설턴트 최근 광우병 논란을 바라 보면서 여러 key learning들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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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를 놓친 파워풀 메시지

    다음은 조선닷컴에서 보도한 쇠고기 수입 관련 대통령 발언 전문이다. 전국적으로 쇠고기 키우는 분들도 많은 걱정하고 있다. 그 점은 적극적인 대책해서 외국 사례를 보면서 정부가 적극적인 대책을 강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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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우병 논란에서 배우는 성공

    이제 광우병 논란을 바라 보면서 여러가지 key learning들을 찾고 있다. 일종의 직업병이기도 하지만, 최근 Web2.0, Social Media 2.0 그리고 PR2.0 환경에서 새로 맞은 광우병 논란이라서 그 의미가 크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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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신경과학자가 본 광우병 논란

    사회신경과학을 연구하시고 계신 지평의 Mu님께서 광우병 논란을 바라보는 포스팅 을 하셨는데. 그 내용 전반에서 큰 insight를 얻었다. 그는; 정부가 광우병위협이 과장됐다고 논리적으로 설명하려하면 할수록 정부에 대한 불신과 반감만 커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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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우병에 대한 정부대응의 시차와 포지션

    위기관리에 있어서 항상 반복되는 이야기다. 이제는 지긋 지긋 할 만도 한데…참 말도 안듣는 어린아이 같다. 우리는 항상 위기가 벌어지면 ‘왜 빨리 대응하지 않았나?” “왜 이렇게 늑장대응을 했나?”하는 지적을 달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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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지션을 정해야 메시지가 통한다

    광우병을 둘러싼 정부(외교통상부)의 포지션을 유심히 보고있다. 참 흥미로운 부분은 외교통상부가 국민의 맞은편에 포지션을 정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분명히 ‘광우병’이슈에서 외교통상부는 국민쪽 포지션을 정해 이를 강조해야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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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는 이성적인가?

    아침 출근을 하면서 커피를 산다. (지난번 아침 오랜 시간을 기다리게 했던 그 커피 체인에서 다시 커피를 산다. 나는 reasonable customer거나 activist가 분명 아닌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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