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정용민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현장에서 보고 겪은 것을 정리한 글입니다. 자문 과정에서 마주친 판단의 순간과 그때 적용한 원칙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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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경영자들은 어디로 갔나?
위기관리, 경영자들은 어디로 갔나? 기업 소셜미디어라는게 또 그렇게 되었다. 수년 전 포털을 그렇게 만들더니 소셜미디어 영역도 그렇게 만들어 버리고 있다. 더 이전에는 TV를 그리고 신문을 그렇게 만들더니 기업 위기관리라는 이름을 걸고 기업들은 거의 모든 매체들을 그렇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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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화성 공장 불산 유출 케이스
최초 해당 사건이 보도된 싯점이 2013년 1월 28일 오후 늦게(5시 이후)여서 다른 사고와 달리 상당히 특이하다 생각했었다. 사건 최초 발생 싯점이 20여 시간 이전이었다는 후속 보도를 보고 든 첫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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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프로세스 기반의 케이스 분석
2013년이 밝았다. 올해부터는 다시 장문 블로깅을 꾸준하게 진행하려고 한다. 이번 블로깅이 시사적인 위기관리 인사이트 중심이었다면, 올해부터는 스트래티지샐러드 의 위기관리 프로세스 기준을 중심으로 각각의 케이스들과 인사이트들을 연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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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통합 다음엔 관제다!
2012년 동안 여러 기업들과 위기관리 시스템 통합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그에 따라 여기저기 펼쳐지고 뻗어나가 산재 해 있는 위기관리 체계들을 하나로 융합하는 활동들을 기업들이 실행했다. 기업 내 이해관계자 커넥션들을 중앙집중형으로 데이터 베이스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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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위기 케이스를 통해 본 위기관리 프로세스
기업 위기관리 시스템 화두에 있어 2012년은 통합(integration)의 한해였다. 이 흐름에 이어 2013년은 관제(control)의 한해가 될 것으로 내다본다. 관제는 관리하고 통제함을 의미하며, 일정 수준 이상의 강제성을 부여 받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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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강한 철학과 원칙이 가장 근본이다
다음 달 1일부터는 최전방 소초에서 합참에 직접 상황 보고를 할 수 있습니다. 합참 최고 사령부가 최전방 소초에서 직보를 받기로 한 겁니다. 또, 동시 보고 체계도 도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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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센터 없이 손발만 움직이는 위기관리 시스템
구미에서 불산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언론을 비롯한 일반 국민들은 그냥 단순 화학원료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았다. 며칠이 흐르고 나니 사고 당시 누출된 가스가 상당히 위험한 화학물질이라는 것이 점차 알려지기 시작했다. 지역에서의 피해사례가 속속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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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행동플랜 모음 – 한국어 버전
미국 연방재난관리본부인 FEMA에서 만들어 놓은 비상시행동요령 정보들이다. FEMA는 항상 Prepare, Plan, Stay Informed라는 슬로건에 따라 항상 준비하고, 플래닝하고, 국민들에게 정보를 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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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민주화 시대, 기업의 위기관리
지난 24일 The PR이 주최한 경제민주화 시대의 PR전략 세미나에서 제가 발표했던 ‘경제민주회 시대의 기업 위기관리’ 슬라이드를 공유합니다. 제가 강조하고 싶었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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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위기관리, 사일로(Silo) 시스템을 개선해야
위기관리 시스템상으로 전형적인 사일로(Silo) 시스템의 증상을 보여준다. 합참의장을 보호하기 위해 작전본부장에게 오류보고 책임을 전가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상당히 문제가 있는 위기시 정보 공유 시스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