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관리 연재 「독자와의 대화」 100편 목차, 『위기관리란 무엇인가』를 펼친 독자들과 나눈 대화

위기관리란 무엇인가: 독자와의 대화 100편

『위기관리란 무엇인가』를 펼친 독자들과 나눈 100편의 대화

정용민이 2026년 7월 10일부터 10월 22일까지 브런치에 연재한 100편의 대화입니다. 출간을 앞둔 책 『위기관리란 무엇인가』를 티징하기 위해, 책을 펼친 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대화 형식으로 풀었습니다. 위기관리를 가로막는 경영자 내면의 불안과 분노, 거기서 자라난 강박에서 시작해 소통, 언론, 침묵, 사과, 우선순위를 거쳐 준비와 훈련, CEO의 전략적 조향으로 마무리합니다. 아래 목록은 회차 순서대로 9부로 묶었으며, 제목을 누르면 브런치 원문으로 이어집니다.

1부 (1~12편) 불안, 분노, 강박의 계보와 평정

위기관리를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적시에 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그 실행을 가로막는 의사결정자의 불안과 분노, 거기서 피어나는 강박을 다룹니다. 강박이 폭주와 마비의 시계추, 비선의 등장으로 번지는 과정을 짚고, 그 해법으로 사전 준비와 자기 인식, 아다지오와 평정(에우티미아)을 제시합니다.

1. 제 책은, 한 코미디언의 말로 시작합니다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적시에 하는 것, 위기관리의 정의와 그 간극의 고통
2. 위기관리, 안함과 못함의 차이
의사결정자의 '안 함'이 조직의 '못 함'으로 번지며 시작되는 위기관리 실패
3. 불안은 준비의 문제예요
위기 앞 불안의 뿌리는 준비를 미룬 조직 자신
4. 위기보다 무서운 분노
조언을 막고 골든타임을 소모시키는 의사결정자의 분노와 자기 인식
5. 불안과 분노에서 피는 꽃, 강박
불안과 분노에서 피는 강박, '왜요?'로 가려내는 강박적 반응
6. 강박 vs. 전략
준비 여부로 갈리는 강박과 전략의 두 계보, 경영자의 병식
7. 폭주와 마비의 시계추
위기가 길어질수록 커지는 폭주와 마비의 시계추, 그 끝의 조직 고사
8. 회의실 뒷줄의 자칭 구세주들
회의실 뒷줄의 비선은 강박에 빠진 경영자의 증상
9. 조수석에는 누가 있나요?
검증된 컨설턴트는 조수석, 운전석은 끝까지 경영진의 자리
10. 위기는 죽음과 같아요
언제 올지의 문제인 위기, 강박에 잡아먹히지 않는 인프라로서의 준비
11. 아다지오(adagio)를 아세요?
준비된 경영자의 아다지오, 전략적 조향과 세네카의 평정(에우티미아)
12. 태풍에 주먹질한다고 되겠어요?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구분, 분노를 다스리는 세 가지 방법

2부 (13~24편) CEO의 바쁨, 결정 지연, 폭주와 마비

위기 때의 바쁨, 한밤중 대책회의, 브랜드 회복을 서두르는 조급함을 준비 부족의 증상으로 읽습니다. 실익을 묻는 질문, 기출문제와 해답, 목적지와 전략 정렬을 거쳐, 결정을 미룰 때 터져 나오는 강박의 두 얼굴인 폭주와 마비를 설명합니다.

13. 위기상황에서는 왜 바쁘죠?
위기 시 바쁨은 준비 부족이 드러내는 열, 준비된 CEO의 고요함
14. 위기대책회의는 왜 늘 한밤중에?
대책회의 시간표에 드러나는 우선순위, 골든타임을 잡는 CEO의 아침 회의
15. 빗속에서 빨래 널기?
위기 한복판에서 브랜드와 평판 회복부터 서두르는 조급함이라는 강박
16. 그걸 해서, 우리가 얻는 게 뭐죠?
"이걸 해서 얻는 실익은 무엇인가", 강박의 안전핀이 되는 전략 질문
17. 달리는 말에 올라탈 수 있나요?
달리는 말에 올라탈 수 없듯 위기가 터진 뒤에는 늦어버린 준비
18. 이 위기, 정말 처음 겪는 걸까요?
대부분 기출문제인 기업 위기, 남의 사례를 우리 시험지로 풀어 보기
19. 곰보다 빨리 뛸 수 있나요?
위기관리에는 정답 대신 해답이 있음, 충분히 좋은 해답의 가치
20. 무엇을 해야 하나요? 묻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하나'보다 먼저 정해야 할 목적지와 회사 고유의 전략
21. 이 배는 어디로 가나요?
방향과 '왜'까지 공유해야 이루어지는 전략 정렬, 지식의 저주
22.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완벽한 답을 기다리며 결정을 미룰 때 쌓이는 불안, 분노, 강박
23. 폭주(暴走)로 위기관리가 돼요?
통제를 잃고 마구 내달리는 강박의 첫 얼굴 폭주, 통제된 압도와의 차이
24. 눈 감으면 사라질까요?
스스로 택한 멈춤이자 심리적 숨기인 마비, 전략적 침묵과의 구분

3부 (25~31편) 소통 제일주의, 행동, CEO의 그림자

소통을 만병통치약으로 여기는 오해의 흐름을 짚고, 행동(노른자)과 소통(흰자)의 관계를 정리합니다. CEO의 그림자, 상위 1퍼센트 리더십, 위기 초기의 유령과 시나리오 강박을 통해 위기 앞 리더의 마음을 다룹니다.

25. 소통만 하면, 다 풀릴까요?
위기에서 '소통되지 않음'은 상수, 소통 제일주의와 소통 강박의 함정
26. 행동 없는 위기관리, 상상되세요?
노른자인 행동과 흰자인 소통, 상황 관리가 중심에 놓이는 위기관리
27. 소통이 곧 고통이 될 수도 있어요
불완전한 실체 위의 성급한 소통이 위기를 더 빨리 키우는 역설
28. 위기 앞에 드리워진 그림자?
위기의 압박에 드러나는 CEO의 그림자, 이를 다스리는 자기 인식
29. 타이타닉호를 가라앉힌 건?
위기관리의 성패를 가르는 상위 1퍼센트 리더십과 타이타닉의 교훈
30. 유령과 싸워 이기려면?
미지의 공포인 위기 초기의 유령, 흔들리지 않는 조직으로 이기기
31. 시나리오가 많을수록 안전할까요?
모든 시나리오를 만들려는 강박, 핵심 시나리오와 훈련된 판단의 근육

4부 (32~42편) CEO 등판, 법무와 홍보, 언론과 골든타임

CEO 등판과 오너 위기, 성공한 CEO의 관성, 법무와 홍보의 충돌을 실익과 손실의 저울로 판단하는 법을 다룹니다. 언론과 여론의 구분, 언론 통제의 환상, 심사숙고와 투명성, 골든타임, 임기응변, 홀딩 커뮤니케이션까지 실전 소통의 판단을 정리합니다.

32. 위기 시 CEO가 나서려면?
나섰을 때의 실익과 나서지 않았을 때의 손실로 재는 CEO 등판의 저울
33. 오너 위기, 왜 더 어려울까요?
문제 당사자가 해결자 자리에 앉는 오너 위기의 구조적 어려움
34. 성공적 CEO, 위기관리도 잘할까요?
경영과 위기관리는 다른 종목, 성공 경험이 남긴 관성의 함정
35. 법무와 홍보, 그리고 이도류(二刀流)
법무와 홍보의 충돌을 하나의 의지로 묶는 CEO의 이도류와 우선순위 결정
36. 언론이 곧 여론일까요?
기사는 여론의 거친 일부, 중립 여론이 이동하는 이유를 읽는 법
37. 언론은 통제할 수 있을까요?
언론은 통제할 수 없다는 전제, 언론사 통제 시도가 부르는 2차 위기
38. 언론은 정말 죽었을까요?
형태를 바꾸며 살아 움직이는 언론, CEO의 언론관이라는 위기관리 자산
39. 허심탄회하지 말라고요??
허심탄회 대신 심사숙고, 위기관리에서 투명성이 갖는 한정적 의미
40. 골든타임은 만드는 거예요
목적과 목표에 비춘 실익과 손실로 스스로 만드는 시점, 골든타임
41. 임기응변? 그거 아무나 못해요
내재화된 원칙 위에서 방향은 지키고 경로만 바꾸는 임기응변
42. 말로 시간을 번다고요?
존재 신호, 지연 이유, 후속 약속으로 시간을 버는 홀딩 커뮤니케이션

5부 (43~51편) 전략적 침묵, 소통 중단, 여론의 재판정

전략적 침묵과 소통 중단을 구분하고, 중단의 숨은 비용과 멈추지 말아야 할 것들을 설명합니다. 법정과 여론의 재판정(거실), 위기 감수라는 계산, 내부 소통, 의도적 왜곡에 대한 원칙 있는 대응을 다룹니다.

43. 침묵도 전략이 되나요?
주도권이 전략에 있는 침묵, 악보의 쉼표처럼 설계하는 전략적 침묵
44. 침묵과 중단은 뭐가 다르죠?
손실의 속도를 늦추는 데미지 컨트롤로서의 소통 중단과 보전의 판단
45. 회사가 멈추면, 세상도 멈출까요?
소통 중단의 숨은 비용인 서사 고착, 평판 소진, 내부 붕괴
46. 멈추되, 멈추지 말아야 할 것들
중단 중에도 지킬 세 가지, 내부 소통, 핵심 이해관계자 관리, 존재 신호
47. 재판정 가는 길은 거실을 지나요
법정 이전에 거쳐야 하는 단심제의 여론 재판정, 거실
48. 거실과 법정, 둘 다 이기려면?
재판전략과 소통전략을 통합해 거실과 법정에서 함께 이기는 조건
49. 위기, 그냥 감수하겠다고요?
위기를 감수하는 전략적 현실주의와 망각 주기에 기댄 도박의 위험
50. 직원들에겐 솔직해도 되죠?
내부 메시지는 곧 외부 메시지, 당신 주변의 모든 사람이 기자
51.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
의도적 왜곡에 맞서 상대 프레임에 올라타지 않는 원칙의 일관성

6부 (52~62편) 사과, 피해자 소통, 반응과 대응

사과를 원점(피해자와 핵심 이해관계자)의 시각에서 설계하는 전략적 실행으로 보고, 피해자 소통과 진정성의 임계점, 압도적 행동의 기준을 설명합니다. 창의적 대응의 위험, 밉상 기업, 반응과 대응의 분별, 디지털 대응의 신속함, AI의 역할을 이어서 다룹니다.

52. 사과하면 지는 것 아닌가요?
원점의 시각에서 언제, 어떻게, 누가를 설계하는 전략적 실행인 사과
53. 통하지 않는 사과가 사과인가요?
원점의 바람을 파악해 설계하고 원점의 수용으로 완성되는 사과
54. 피해자 앞에는 누가 가야 하나요?
피해자 소통의 핵심은 직급보다 행동의 내용과 규모, 진정성의 임계점
55. 압도적인 행동이란?
신속하고 압도적인 행동과 충분한 소통으로 넘는 진정성의 임계점
56. 계산기 소리는 생각보다 크게 들려요
압도의 기준선은 피해자의 예상, 위기를 길게 만드는 계산기 소리
57. 위기 대응도 창의적으로?
전례 없는 창의적 대응이 위기를 연장시키는 이유와 위기관리 정의의 기준
58. 창의적인 위기대응, 그걸 굳이?
창의성의 자리는 사전 위기관리와 소통 형식, 마땅함과 검증됨의 가치
59. 밉상 기업이란?
알고리즘이 키우는 밉상 기업의 경로, 이해와 공감 없는 반응
60. 반응과 대응, 뭐가 다르죠?
자극에 튀어나오는 반응과 분석, 판단을 거친 대응의 분별
61. 빠르게 대응하기
대응의 신속함은 준비에서 나옴, 허위 정보 정정과 밈 대응의 판별 기준
62. AI가 위기관리를 해 줄까요?
AI는 실무 보조 도구, 통합적 위기관리는 경험 있는 사람의 몫

7부 (63~76편) 우선순위, 적절한 압도, 충분함, 위기의 끝

소통 여부를 가르는 저울에서 출발해 우선순위의 세 축과 원점, 지휘관 의도를 설명합니다. 적절하게 압도적인 대응, 오버 커뮤니케이션과 충분함의 판정, 매뉴얼의 역설, 위기 종결 판단, 같은 위기가 반복되는 이유까지 다룹니다.

63. 골치 아픈 소통, 하지말까요?
소통 여부를 가르는 실익과 손실의 저울, 재앙을 막는 소통의 세 조건
64. 우선순위라는 건 뭐예요?
가장 빠르게 최악으로 치닫는 리스크를 가리고 원인부터 잡는 우선순위
65. 무엇으로 우선순위를 정하죠?
우선순위의 세 축, 피해 해결의 긴급성, 소통 마감, 이해관계자 파괴력
66. 우선순위 판단은 누가 내리나요?
평시에 정할 판단 체계와 지휘관 의도, 경영진의 오케스트레이션
67. 크게 대응하는 게 효과가 더 낫지요?
위기관리의 적정선인 적절하게 압도적인 대응, 재난 국면과 기업 위기 국면
68. 과잉과 압도, 좀 더 물어볼게요
과잉과 압도를 가르는 분석의 유무, "이 규모면 상황이 제압되는가"
69. 오버 커뮤니케이션은 어때요?
오버 커뮤니케이션의 본뜻인 충분한 도달, 언더 커뮤니케이션의 판별
70. 충분한지는 어떻게 알죠?
새 질문, 질문의 성격, 확산의 정지로 읽는 충분함과 이해관계자별 계정
71. 소통만 잘하면 되는 건가요?
충분함의 두 전제인 실질적 행동과 근거, 근거 있는 잠정의 가치
72. 준비했는데도 강박에 빠지면요?
문서만 갖춘 준비의 한계, 반복된 과정으로 각인되는 진짜 준비
73. 매뉴얼이 족쇄가 된다고요?
매뉴얼이 족쇄가 되는 역설, 짧은 체크리스트와 판단 체계로서의 매뉴얼
74. 위기의 끝은 어떻게?
이해관계자의 실제 변화로 내리는 위기 종결 판단과 수면하 관리
75. 왜 같은 위기가 반복될까요?
같은 위기를 반복시키는 형식적 개선과 학습 거부, 내부 고발이라는 증상
76. 위기관리 비용이 아까운가요?
위기관리 비용을 아끼는 결심의 대가, 변화하려는 의지의 부재

8부 (77~89편) 강박의 열 가지 얼굴

위기 시 경영진의 강박이 실무진의 증상으로 전이되는 열 가지 짝(숨기, 멈춤, 형식 매달리기, 백앤포스, 방향 스윙, 다 꺼내기, 꽂힘, 허상의 완료, 책임 공방, 뒷문)을 하나씩 짚습니다. 강박의 패턴이 위기 유형보다 경영진의 심리적 급소에 좌우되고, 평시의 습관에서 이미 시작된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77. 강박은 어떤 얼굴로 나타나죠?
소통 강박과 행동 강박이라는 강박의 두 얼굴, 그 반대편의 전략
78. 다들 숨고, 다들 숨겨요
강박의 첫째 얼굴, 최고의사결정자의 격리와 실무진의 나쁜 정보 숨기기
79. 결정도 실행도 멈춰 있어요
강박의 둘째 얼굴, 조직적 소통 마비와 결정을 기다리는 복지부동
80. 일은 안 되고, 서류만 쌓여요
강박의 셋째 얼굴, 결정을 피한 형식 첨삭과 실무진의 지시 매몰
81. 뿌린 말을 거두느라 바빠요
강박의 넷째 얼굴, 메시지 백앤포스와 우리 논리에 갇히기
82. 방향이 자꾸 바뀌어요
강박의 다섯째 얼굴, 강경과 저자세 사이 방향 스윙과 실무진 각자도생
83. 말은 넘치는데, 쓸 말이 없어요
강박의 여섯째 얼굴, 경영진의 다 꺼내기와 실무진의 맨몸 애드립
84. 댓글 하나에 회사가 매달려요
강박의 일곱째 얼굴, 사소한 것에 꽂히기와 실무진의 정신승리
85. 지시는 했는데, 된 일이 없어요
강박의 여덟째 얼굴, 지시를 완료로 여기는 착각과 실무진의 놓아버림
86. 회의가 책임 공방으로 끝나요
강박의 아홉째 얼굴, 부서 간 책임 공방과 이해관계자 적대
87. 정문 놔두고, 뒷문만 찾아요
강박의 열째 얼굴, 공식 체계를 우회하는 뒷문과 실무진의 격리
88. 어떤 위기에서 강박이 더 심할까요?
강박의 패턴을 정하는 경영진의 심리적 급소, 위기 유형과 무관한 작동
89. 평소에는 괜찮은 걸까요?
평시에도 존재하는 폭주와 마비, 위기관리 역량이 평시에 결정되는 이유

9부 (90~100편) 자기 인식, 준비, 훈련과 CEO의 전략적 조향

강박을 다스리는 솔루션(인식, 준비, 훈련, 실행, 문화)을 차례로 설명하고, CEO가 운전대를 감정에 내주지 않는 전략적 조향의 네 원칙을 제시합니다. 분노를 다스리는 일곱 처방과 「시간을 이기는 위기는 없다」는 문장으로 100편의 대화를 마무리합니다.

90. 일단 멈추고, 이름부터 붙이세요
강박 통제의 첫 단계인 자기 인식, 멈추고 진단하고 이름 붙이기
91. 준비하라는 말이 클리셰로 들린다면
자극과 반응 사이의 틈에 판단이 들어설 자리를 만드는 메커니즘, 준비
92. 위기가 오기 전에만 살 수 있는 것들
위기 전에만 갖출 수 있는 준비의 세 요소, 체계, 사람, 자산
93. 불쾌한 상상을 정기적으로 하세요
시뮬레이션과 케이스 학습으로 강박에 대한 내성을 키우는 훈련
94. 안정감은 연출할 수 없어요
강박 통제 여부를 드러내는 지표인 안정성, 연출할 수 없는 안정감
95. 그 강박, 버리지 말고 옮기세요
위기 시의 강박 에너지를 평시 준비로 옮기는 문화 정착 단계
96. 위기관리에서의 운전자론
운전대와 페달을 함께 쥔 CEO의 전략적 조향, 위기관리의 운전자론
97. 소통은 왜 종종 느리다고 할까요?
조향의 두 원칙, 빠른 의사결정과 소통 창구에 대한 정보 공급
98. CEO의 시선은 어디를 향해야?
조향의 나머지 두 원칙, 초전에 끝낼 자산 편제와 크게 보기, 멀리 보기
99. 내가 왜 그랬을까…
통제되지 않는 현실에 대한 저항에서 오는 CEO의 분노와 그 후회
100. 시간을 이기는 위기는 없어요
분노를 다스리는 일곱 처방과 시간을 이기는 위기는 없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