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위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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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한대로 실행되리라 상상 말라
위기 시 대응 의사결정을 하는 워룸(war room)은 항상 현장과는 격리 되어 있다. 물리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상황과는 격차가 있다. 실행 전문성이나 현실감도 현장과는 다르다. 현장으로부터 완전한 분석 보고가 공유돼도 의사결정 순간 그 현장은 다르게 변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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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시 평소 믿을 만했던 사람들과만 일하라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자칭 전문가들은 위기 시 경계해야 한다. 평소 사내 위기관리위원회를 내부와 외부 전문가들 간 협업 조직으로 구성 관리하는 것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위기관리는 단체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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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 위기관리 실행 준비 단계-1편 : 실행 준비 시간에 주목하라!
흔히 전쟁 영화에 나오는 장면처럼 소대장이 “소대원 전원 앞으로!!!”라 소리친다 해도 평소 훈련이 되어 있지 않은 병사들이 그 말 한마디에 총탄이 빗발치는 사지로 뛰어 들어간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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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위기관리위원회 의사결정 -3편 : 타이밍과 성패 판정
전반적으로 현재 설명하고 있는 위기관리 프로세스 9단계중에서 어느 한 단계도 적절한 타이밍(timing)에 대한 가치를 배제할 수 없지만, 프로세스 전반을 통해 해당 조직을 제때 관리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움직이는 핵심 역량은 위기관리위원회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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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이질적 사업부들과 위기관리위원회의 구성
저희 회사는 여러 개의 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기 다른 사업부문이라서 위기관리위원회가 전사적으로 생긴다면, 해당 위기와 관계 없는 사업무문들의 임원들도 모두 모여 대응을 논의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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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위기관리위원회 의사결정 – 2편: 워룸, 커뮤니케이션 백본, 우선순위
위기관리위원회가 소집되는 방식에는 앞에서도 설명했던 것과 같이 회사마다 다양한 체계를 기반으로 한다. 다양한 체계 속에서도 공통적인 부분은 위기관리위원회를 소집하는 역할을 어느 특정 부서와 특정 인력이 담당한다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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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시나리오는 상황 분석 보고와 함께 제시되야 한다?
위기 발생 시 윗분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것 중 하나가 시나리오가 아닌가 합니다. 해당 위기 요소가 어떻게 향후 진행 될 것인지에 대한 정확한 모습들을 보고 싶어 하시는데……위기관리를 위한 시나리오를 보고하는 방식과 싯점은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요? 또 누가 시나리오를 개발해야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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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조직들의 위기요소 분석 능력은 어떻게 강화 할 수 있을까?
일단 감지된 위기 요소에 대한 추가 정보 취합과 분석에 있어 일선 조직들의 분석 능력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이를 어떻게 보완이나 강화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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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데이터 기술이 위기 감지 역량을 완성해 줄 수 있을까?
최근 들어 빅데이터(Big Data)라는 개념이 화두가 되고 있는데, 이 빅데이터 기술이 발전하면 기업이나 조직에게 이상적인 감지 역량을 완성시켜줄 수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빅데이터가 최근에 생긴 새로운 개념이냐 하는 부분을 먼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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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보고 및 공유 단계 : 보고와 공유 또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감지 단계에서 정보취합 및 분석 단계를 거치면 그 다음은 보고 및 공유 단계가 된다. 앞에서도 일부 설명 한 것처럼 특정 위기 관련 사안들이 보고와 공유 단계까지 정상적으로 살아 있기만 해도 해당 위기관리는 비교적 정상 진행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