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데드라인

  • 지시한대로 실행되리라 상상 말라

    위기 시 대응 의사결정을 하는 워룸(war room)은 항상 현장과는 격리 되어 있다. 물리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상황과는 격차가 있다. 실행 전문성이나 현실감도 현장과는 다르다. 현장으로부터 완전한 분석 보고가 공유돼도 의사결정 순간 그 현장은 다르게 변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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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관리(Time management)의 패러독스

    시간을 잘 관리하는 선수는 매일 아침 9시 정각에 이미 일할 준비를 다 마치고 책상 앞에 앉아 일을 시작한다. 시간관리를 잘 못하는 선수는 아침 9시부터 일 할 준비를 시작한다. 커피를 마시기 시작하거나, 신문을 들고 화장실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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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 단상- 약속에 대하여

    왕대리 이번 제안서 draft를 언제 볼 수 있나? 네 화요일 오전에 보여드리겠습니다. 음…한 11시경에 보여드리죠. (화요일 오전 11시 10분) 왕대리, 아직 안된건가? 11시 10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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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 Agency의 Workload에 대한 생각

    PR 에이전시에 있을 때는 에이전시가 세상에서 일이 가장 많을 줄 알았더랬다. 뭐 PR 에이전시 AE의 일은 크게 기존 클라이언트 업무와 Potential 클라이언트 업무로 나눌 수 있겠다. 기존 클라이어트 업무는 매일 처럼 항상 쳇바퀴 돌 듯 해야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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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시지는 컨트롤 할 수 있다

    언론 인터뷰는 누구에게나 두려운 숙제다. 좋은 논제를 가지고 기자와 마주 앉았을 때와 반대로 부정적인 논제를 가지고 기자와 맞닥뜨렸을 때는 분명 그 느낌이 다르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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