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ity Matters

Influential Marketing Blog의 Rohit이 저술 한 책 'Personality Matters'에 대한 슬라이드들이다. 책 자체에 대한 내용도 내용이지만, 자신의 책을 소개하고 있는 컨텐츠 구성 능력이 대단하다. 항상 이 친구의 글들을 읽으면서...대단한 선수라고 생각한다.

슬라이드 후반에 Guy Kawasaki와의 이메일 대화가 가장 재미있다. 책 내용이 기업에게 좋은 insight를 준다.
The Making Of Personality Not Inclu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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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2 16:56 2008/11/2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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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린 글>

  1. Personality of book covers

    creATE design2008/11/23 21:33

    The Making Of Personality Not Included View SlideShare presentation or Upload your own. (tags: personality marketing) Rohit Bgargava가 쓴 Personality not included라는 책의 출판과정을 담은 슬라이드를 정용민 부사장님 블로그에서 본 뒤 내가 생각한 두가지... 1) 커버디자인이 책의 Personality를 잘 표현하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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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mmie 2008/11/23 20:39 고유주소 고치기 답하기

    프레젠테이션 하나가 여기까지 와서 영업을 하고 있네요...대단합니다...CK의 Personality는 뭘까요? :)

  2. you-n-nah 2008/11/23 21:45 고유주소 고치기 답하기

    가이 카와사키랑 친분이 있나 보네요... 꼭 빅뱅의 누구랑 동방신기의 누구랑 친하대... 머 이런 화려한 인맥과 비슷한 느낌이랄까... ^^;;;

    배울 것도 많고, 경험해 봐야 할 것도 많고, 읽을 책도 너무나 많습니다. 이 책도 한번 읽어 봐야 겠네요. ^^* 아... 참... Strategic Communication Management 포스팅 보고 생각한 건데... 책 한권 쓰시죠? 커버 디자인은 제가 해 드리겠습니당~~~ ^_^

    • 정용민 2008/11/23 21:57 고유주소 고치기

      책하나 쓰게 되면...나도 박과장님에게 청탁 이메일을 해야겠네. :) 잘 봐주세요.

  3. prsong 2008/11/24 13:49 고유주소 고치기 답하기

    이 책 꼭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군요.
    슬라이드도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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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osable Email을 아시나요?

항상 새로운 온라인상의 서비스들을 마주치면서 느끼는 점은;

1. 일단 많이 자주 사용/경험을 하고 돌아다니면서 Good or Bad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
2. Good or Bad 서비스 중 '(조금 또는 매우) 불편한 부분'에서 insight을 찾아야 한다.
3. 그 불편한 부분을 개선 또는 도맡을 서비스를 개발하면 새 장르가 하나 만들어 진다.

이 개념이다.

틈새 시장이라고도 말해서는 딱히 어울리지는 않고...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불편 시장'이라 할까?

Influential Marketing Blog를 운영하는 Rohit이 포스팅 한 에서 아주 흥미로운 이메일 서비스 하나를 소개 받았다. 이름은Mint Email이라는 서비스다. Rohit의 설명에 의하면 예전에는 이메일 서비스를 원하지 않는 사이트에 등록을 하거나 글을 남길 때 가상의 이메일을 하나 정해 그냥 적어 넣었다고 한다. 예를들어 bob@bob.com 이런식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사이트에 가입을 할 때 이메일 어드레스 컨펌이 적용되어 예전에 쓰던 가상의 이메일을 적어 넣으면 가입이 안되 고민을 했단다. 그러나 어느날 이 Mint Email 서비스를 알게 되었고, 여기서 광명(!)을 찾았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Mint Email 서비스는 말그대로 Disposable email 서비스다. 4시간 동안만 쓸 수 있는 이메일이다. 이메일 주소로는 ID 다음에 @mintemail.com 을 사용한다. Rohit이 사례로 들은 가입 컨펌 이메일이나 한 통 받고 버리는 그런 임시 이메일 서비스다.

완전 '불편 시장'을 파고드는 서비스가 아닌가... 남들이 불편해서 'fuck'할 때...이 Mint Email 서비스를 차린 사람은 'ok' 했을꺼다. 긍정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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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Y 2008/04/09 16:58 고유주소 고치기 답하기

    실제로 이런 사이트가 있다니 놀라워요! 생각을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능력도 살짝이 부럽습니다~:) mint email..이름도 쉽고 요긴하게 잘 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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