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우리나라에는 이런 숫자들이 부족할까? 소셜미디어 컨설팅이나 마케팅을 한다고 하면서 기본적인 마켓 넘버들이 너무 부족하다 불평하고 있다. 장님이 파밭을 두들기고 다니는 형국.
2. '친구들 추천이나 조언이 광고보다 적어도 3배는 더 신뢰할 수 있다.' 공감. 근데 왜 광고에서 그렇게 헤어 나오질 못하지? 동전이 떨어진 자리가 아니라 저 멀리 밝은 자리에서만 동전을 찾는 짓이라고 해도...
3. 클라이언트가 알면서도 못하는 이유를 확실하게 알아야 컨설턴트 아닐까? 그리고 그 매듭을 풀어 주는
게 진정 고마운 선수 아닐까?
"201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비정상적인 어프로치: 타이거 우즈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10/02/19
- 휴일의 이메일 리뷰: 컨트롤 하지 않으면 컨트롤 당한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4/09
- 위기관리: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2/24
- 상부의 압력에 대한 홍보담당자의 자세 :경찰청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6/14
- 에이전시는 하이힐(High Heel)이 아닐까...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3/12
- 대기업 위기관리 : 어렵다는 것에는 공감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2/14
- 정부 홍보 문건 유출: 놀라는 기자들이 더 재미있다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10/01/15
- 소셜미디어? 그런 건 필요 없어요... (댓글 9개 / 트랙백 0개) 2010/01/27
- 가격조정: 스타벅스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1/05
- 위기관리 위원회가 단명하는 이유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