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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unications as Ikor: 위기관리-대속자-개념-따라-하지-말-것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jameschung.kr/</link>
		<description>In Greek mythology, ichor was the substance that flowed through the veins of gods to give them pow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8 Jul 2010 17:51: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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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unications as Ikor: 위기관리-대속자-개념-따라-하지-말-것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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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n Greek mythology, ichor was the substance that flowed through the veins of gods to give them powe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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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군님의 댓글</title>
			<link>http://jameschung.kr/2040#comment10285</link>
			<description>일면, &amp;quot;총대 매기&amp;quot; 개념인데요...말씀 하신대로 매우 부정적인 방향으로 흐를 경향이 아주 크지요...

이것 때문에 지금 인터넷이 시끄럽습니다...

천안함, 에혀~...새x가리 들이어서 야심한 밤에 새떼에게 발포 했는지는 몰라도요, 차~암 막장 입니다...</description>
			<author>(단군)</author>
			<guid>http://jameschung.kr/2040#comment10285</guid>
			<comments>http://jameschung.kr/2040#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Jul 2010 18:45: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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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용민님의 댓글</title>
			<link>http://jameschung.kr/2040#comment10288</link>
			<description>상당히 위험할 수 있는 개념인 듯 합니다. :)</description>
			<author>(정용민)</author>
			<guid>http://jameschung.kr/2040#comment10288</guid>
			<comments>http://jameschung.kr/2040#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Jul 2010 09:52: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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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용민님의 댓글</title>
			<link>http://jameschung.kr/2040#comment10293</link>
			<description>많은 서치펌들이 BP의 신임 CEO를 찾는다 해도 제 정신 가진 전문경영인들 중 누가 그 자리를 지원하겠습니까? :) CEO도 하나의 프로파일 직업인데요...:)

헤이워드 선수가 적절하게 대언론 커뮤니케이션을 관리하지 못했다는 지적에 공감합니다. 항상 멋진 소식 감사드려요. :)</description>
			<author>(정용민)</author>
			<guid>http://jameschung.kr/2040#comment10293</guid>
			<comments>http://jameschung.kr/2040#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Jul 2010 11:24: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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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jun님의 댓글</title>
			<link>http://jameschung.kr/2040#comment1029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 

제가볼때 chief executive의 가설은 크게 설득력은 없는것 같습니다.

 일단 헤이워드가 위기관리를 적절하게 하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는 것 같습니다. 헤이워드는 지질학 전공 엔지니어 출신으로, bp의 core business인 유전탐사 개발에는 전문가이지만, 대 언론 응대 등 비즈니스 리더로서의 감각이 문제가 있다는 점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간 참으로 많은 삽질(?)이 있었는데요, 그중 기억나는 것은 인터뷰 도중에 &#039;내 삶을 돌려받고 싶다&#039;고 말해서 (아마도 쉬고 싶다,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뜻인듯) 수십만의 미국인들의 &#039;삶&#039;을 망가트린 회사 대표의 발언으로 &#039;매우&#039; 부적절하다는 미국 언론의 몰매를 맞기고 했고요... 

최근에는 몰래 자기 소유의 요트로 요트대회에 참가했다 걸려서, 며칠동안 언론에서 결정타를 맞았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을 계기로 (물론 전부터 준비하고 있었겠지만) 헤이워는 위기관리 라인에서 물러나고, 그 책임은 전임 ceo를 불러들여서 맏기기로 했다고 합니다. 정리하면, 제 생각에 헤이워드는 대속자(피해자?)라기 보다는 어느 정도 현재의 media crisis의 원인을 제공한 측면이 강하고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 점은 오너도 아니고 월급ceo인 헤이워드가 이렇게(!) 삽질을 하고 있는데도... 왜 안 자를까 하는 부분입니다... 정말로 위 잡지의 의견대로... 이왕 버린 몸... 헤이워드 당신이 계속 몸빵으로 수고 좀 해줘... 일까요? :)  일정 부분 그런 면이 있는 것도 같습니다만...그 보다는... 사실 달리 대안도 없거니와, 복구작업을 하려면 관련분야 전문지식이 있는 헤이워드만한 ceo를 찾기도 힘들것 같구요... (한편으로는 헤이워드가 그간 사내 정치를 매우 잘해왔을 가능성을 생각해봤는데... 흠.. 지금까지 본 바로는 별로 그랬을 것 같지는 않네요.;)) 정리하면, 이제 대 언론은 off-duty 되었으니, 앞으로는 복구작업에 전념해서 빨리 마무리 한 후... 장렬하게 은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description>
			<author>(sjun)</author>
			<guid>http://jameschung.kr/2040#comment10292</guid>
			<comments>http://jameschung.kr/2040#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Jul 2010 01:28: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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