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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unications as Ikor: 소셜미디어-그걸-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jameschung.kr/</link>
		<description>In Greek mythology, ichor was the substance that flowed through the veins of gods to give them pow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Sep 2009 14:17: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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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unications as Ikor: 소셜미디어-그걸-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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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n Greek mythology, ichor was the substance that flowed through the veins of gods to give them powe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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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단군님의 댓글</title>
			<link>http://jameschung.kr/1702#comment8970</link>
			<description>예, 바로 요 말이 아주 쥐약 이지요...상당히 싸가지 없고...이런 상사 밑에서 일 하려면 아주 왕 짜증 입니다...

&amp;quot;답변 못하면....집에 가서 애나 봐.&amp;quot;

제 생각에는 이런 말 하는 상사들이 집에 가셔서 애나 봐야할 것으로 사려 됩니다만...

야, 이렇게 같은 사안 이라도 글의 지향성이 다르군요...쥬니캡님은 피알 쪽이라 유사한 사안 이라고해도 같은 Ring 의 분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어떻게 하면 자사의 고객들을 위해서 초기 진화를 할 방안을 주시는 방면 정부장님은 구체적인 돌파구를 마련해서 저극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 하시는 시각으로 임하시고...스타일이 확연히 다르군요...글도 아주 Realistic 하게 현장성있는 예제를 주시고요...아주 좋은 글 이예요...

한 가지, 앞서서 개척 하지 않으면 고사 당하는 겁니다...좆중똥 처럼...그 누가 다음과 네이버가 이 미디어 세계를 평정 하리라고 예상 했겠습니까?...그리고 작금 들어서는 블로그와 SNS 의 총체적인 한 방의 힘을...ㅋㅋㅋ

잘 읽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단군)</author>
			<guid>http://jameschung.kr/1702#comment8970</guid>
			<comments>http://jameschung.kr/1702#comment</comments>
			<pubDate>Wed, 26 Aug 2009 15:18: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용민님의 댓글</title>
			<link>http://jameschung.kr/1702#comment8975</link>
			<description>윗분들은 항상 비슷한 질문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랫친구들이 받아들이는 방식이 제각기 달라서 문제네요. :)</description>
			<author>(정용민)</author>
			<guid>http://jameschung.kr/1702#comment8975</guid>
			<comments>http://jameschung.kr/1702#comment</comments>
			<pubDate>Wed, 26 Aug 2009 16:58: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도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jameschung.kr/1702#comment9006</link>
			<description>답변하고 싶은 말들을 충동적으로 튀어나오는걸 겨우 참았습니다. 아직도 커뮤니케이션을 기업이 다 통제할 수 있다고 착각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들을 의지도 해답을 얻을 의지도 없는 저런 기업이라면 별로 미래가 보이지 않는군요.
읽다보니 제가 다 소화불량이 걸리려고 하네요 ㅠ 한마디로 수준의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description>
			<author>(미도리)</author>
			<guid>http://jameschung.kr/1702#comment9006</guid>
			<comments>http://jameschung.kr/1702#comment</comments>
			<pubDate>Tue, 08 Sep 2009 13:30: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용민님의 댓글</title>
			<link>http://jameschung.kr/1702#comment9010</link>
			<description>그런가요? :) 사실 40대 후반에 중견기업 마케팅 임원들 중에 비슷한 질문이나 의문을 가지신 분들이 의외로 많으시던데요...

어떤 임원이 옳고 그르다라기 보다는 무언가 그러한 Basic101적인 원초적 질문에 시원하게 대답을 하고 이해시켜 드릴 수 있어야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읽으시는 분들 소화불량까지는 기대하지 못했는데...죄송합니다. :)</description>
			<author>(정용민)</author>
			<guid>http://jameschung.kr/1702#comment9010</guid>
			<comments>http://jameschung.kr/1702#comment</comments>
			<pubDate>Tue, 08 Sep 2009 18:58: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강정훈님의 댓글</title>
			<link>http://jameschung.kr/1702#comment9039</link>
			<description>지금 정용민님께서는 상당히 위기의식을 느끼고 계신 것이 보여집니다. 저가 글을 읽고서 느낀 것은 혹시 홍보쪽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닐까 했는데... 역시나 홍보쪽 일을 하시는군요. ^^;;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저는 미도리라는 분도 잘은 모르지만, 중요한 것은 소셜네트워크를 할 것이냐 말 것이냐가 아니고요.

앞으로 대기업들이던 (중)소기업이던 인터넷으로 인해 전체 마케팅 비용이 상당히 떨어질 것이라는 점이 키포인트입니다. ^^;; 그래서 중간 홍보대행사의 역할이 많이 바뀔 것이고요. 프로세스는 더더욱 바뀔 것이죠. 위기관리요?? 그게 왜 대행사가 필요한가요?? ^^;; 필요없는 시대가 올 것이고요.

중요한 것은 이슈가 터졌을 때 홈그라운드 잇점을 살리기 위해서 &#039;소셜네트워킹&#039;이 가능한 플랫폼을 만들어놔야 합니다. 지금과 같은 홈페이지 방식은 더 이상 아닙니다. 최소한 오라일리가 언급한 웹2.0시대가 선포된 2005년 이후로는요. 지금 기업블로그를 만들어야 하느니 소셜네트워킹을 해야 되느니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의 시대가 올 것을 예감하고서 버즈마케팅 선두에 서고자 하는 것 뿐이고요. 거기에 너무 발끈 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중요한 것은 시대의 흐름을 읽어야 하고, 웹기반의 그리고 테크놀로지에 대한 지식을 마음과 머리로 통찰력있게 읽을 수 있는 사람들로 재편될 날이 올겁니다. 정용민님과 같은 커리어만 보여주고 하는 비쥬얼만 강한 사람들이 살아남는 시대는 웹미디어쪽에서는 점점 경쟁력을 잃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내용이 길어도 트랙백 안단것을 좀 이해해주세요. 저희는 전략상 아직 노출하면 안되는 기업이니~ ^^;;

p.s. 저가 대기업 고위급에 이런 걸 물어봤습니다. 만약에 웹마케팅 비용 차이가 약 3~4억이면 회사 규모에서 큰거냐?? 처음엔 시쿤둥하다가도 &#039;음... 그 정도 차이면 크지...&#039; 합니다. TVC 마케팅 비용 3백억 돌린다고 너무 교만하지 마십시요. 그거 한순간입니다. 저가 물어본 기업은 3백억 돌리는 곳보다 더 큰 곳이니깐요. 그리고 마케팅 전략에 대한 미디어 군 선택을 TV와 웹(소셜네트워크)을 단순 비교하시는 것은 너무 짧은 판단으로 보여집니다. 저가 보건데 큰 곳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갖고 있는 &#039;자만&#039; 정도로 보여지는군요. 과연 대기업오너와 이야기해도 이렇게 할지... 스마트하게 비용지출이 점점 중요해지는 것을 너무도 모르는거 같네요. 유독 한국에서만 자주 보여지는 &#039;뤼즈너블&#039;하지 못한 증상입니다.</description>
			<author>(강정훈)</author>
			<guid>http://jameschung.kr/1702#comment9039</guid>
			<comments>http://jameschung.kr/1702#comment</comments>
			<pubDate>Sun, 13 Sep 2009 01:26: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용민님의 댓글</title>
			<link>http://jameschung.kr/1702#comment9041</link>
			<description>강정훈님, 글의 포인트를 잘 못 읽으신게 아닌가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소셜미디어를 이해하고 있지만, 그것으로 비지니스를 벌이려고 이런 포스팅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상당히 파편적인 느낌을 기반으로 댓글을 달으셨습니다.</description>
			<author>(정용민)</author>
			<guid>http://jameschung.kr/1702#comment9041</guid>
			<comments>http://jameschung.kr/1702#comment</comments>
			<pubDate>Sun, 13 Sep 2009 12:31: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기업은 소셜 미디어에 관심 있나?</title>
			<link>http://jameschung.kr/1702#trackback3142</link>
			<description>지난 4일 전자신문에서 주최하고 조시 버노프가 기조 연설자로 참가한 &#039;온라인 비즈니스 전략 콘퍼런스&#039;에 때맞춰 어제는 때마침 연합뉴스가 시카고 AP를 인용한 기사가 하나 보도되었다. 대기업들, 소셜미디어에 점차 관심 연합뉴스 2009.09.07 오전 11:00 이 기사는 포드나 코카콜라와 같은 글로벌 100대 브랜드의 다국적 기업들이 기업 이미지 개선 등을 위해 점차 소셜 미디어(Social Media)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내용이었다. 주목할..</description>
			<author>(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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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ameschung.kr/1702#trackback</comments>
			<pubDate>Tue, 08 Sep 2009 13:24: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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