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cations as Ikor
In Greek mythology, ichor was the substance that flowed through the veins of gods to give them power by 정용민
기업과 미디어에 지난 몇년간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현재 100개에 약간 못미치는데 여름이 지나면 아마 100번째 칼럼이 게재될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간간히 재미를 주려고 썼었던 '홍팀장 스토리'가 반응이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사적인 자리에서 "이 홍팀장이 실제로 누구예요?"라는 황당한 질문도 받기도 했습니다. 이 하나 하나의 사건이 실제 있었던 일이냐고 묻기도 하더군요.
하나만 이야기 하자면...모두 실제있었던 일들입니다. 실명을 쓰진 않았지만 모두 존재하는 실제 인물들이시구요. 대화나 의사결정 프로세스들이 현장에 존재했던 이야기들입니다.
이 스토리를 썼던 이유는 쥬니어 AE들이나 인하우스 PR담당자들이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을 PR팀내에서만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PR을 하지 않는 다른 부서 사람들도 위기관리는 PR팀에서만 하는 일이라는 편견이 일부 있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입니다.
기업의 위기관리는 전사적인 것이고, 모든 부문들이 조화롭게 협력할 때만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실제 많은 인하우스의 홍보팀장들이 홍팀장과 비슷한 생각과 경험들을 가지고 직장생활을 하고 있을겁니다. 이런 환경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제대로 일을 할 수 있을까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볼만한 주제를 던지고 싶었습니다.
홍팀장 스토리를 모두 모아 첨부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다운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다 모아 놓으니 꽤 분량이 되는군요. 우리나라 모든 홍보팀장님들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그 중에서도 간간히 재미를 주려고 썼었던 '홍팀장 스토리'가 반응이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사적인 자리에서 "이 홍팀장이 실제로 누구예요?"라는 황당한 질문도 받기도 했습니다. 이 하나 하나의 사건이 실제 있었던 일이냐고 묻기도 하더군요.
하나만 이야기 하자면...모두 실제있었던 일들입니다. 실명을 쓰진 않았지만 모두 존재하는 실제 인물들이시구요. 대화나 의사결정 프로세스들이 현장에 존재했던 이야기들입니다.
이 스토리를 썼던 이유는 쥬니어 AE들이나 인하우스 PR담당자들이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을 PR팀내에서만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PR을 하지 않는 다른 부서 사람들도 위기관리는 PR팀에서만 하는 일이라는 편견이 일부 있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입니다.
기업의 위기관리는 전사적인 것이고, 모든 부문들이 조화롭게 협력할 때만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실제 많은 인하우스의 홍보팀장들이 홍팀장과 비슷한 생각과 경험들을 가지고 직장생활을 하고 있을겁니다. 이런 환경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제대로 일을 할 수 있을까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볼만한 주제를 던지고 싶었습니다.
홍팀장 스토리를 모두 모아 첨부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다운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다 모아 놓으니 꽤 분량이 되는군요. 우리나라 모든 홍보팀장님들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홍팀장 스토리.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