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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ommunications as Ikor: 존슨앤존슨의-새로운-위기관리-방식-Credo를-다시-기억해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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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In Greek mythology, ichor was the substance that flowed through the veins of gods to give them power</subtitle>
  <updated>2010-06-03T15:42:1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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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단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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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단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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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6-03T14:42: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마만큼 기업 경영에 있어서 예전만큼 녹록치가 않다는 강박 관념에서 기인한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도덕성과 기업 철학이 있으려면 어느정도 숨을 쉴 여유가 있어야 하는데 &amp;quot;현재 세계 미용 업계가 아주 엉망 이거든요...그러니, 자치 잘못 공개 리콜을 했다가는 자사에 미치는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분석을 하고 조치에 들어갔으리라&amp;quot;고 분석 하는데 말입니다, 바로 이 부분이 위기대응에 치명적으로 작용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정대표님께서 주창하시는데로 이 위기대응은 반짝하고마는 단발성 유행이 되어서는 아니된다는 뜻인데 기업의 실무자들이 이 부분을 종종 망각하는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amp;gt;_&amp;lt;...

그래서, 또 오늘 필요한 자양분 섭취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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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정용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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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정용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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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6-03T14:47: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어르신들이 곳(곡)간에서 인심난다 했었는데...사실 기업들도 장사가 잘 될 때는 여유가 있어 회사철학과 정신을 기억하지요. 어느정도 동감합니다. 현실적인 이야기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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