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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ommunications as Ikor: 빠른-물고기론SPEED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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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IKOR is derived from the Greek word ichor. In Greek mythology, ichor was the substance that flowed through the veins of gods to give them power. / 신들의 몸속에는 인간의 피가 아닌 신혈(神血) 이코르(ichor)가 흘렀다. 그들은 늙지 않고, 죽지 않고, 썩지 않았다. 무기에 찔려 상처를 입어도 곧 나았다.</subtitle>
  <updated>2013-05-25T18:13:4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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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명박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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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명박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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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2T16:19: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피드는 선(善)이다.
마음에 담아 두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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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정용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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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정용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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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2T16:51: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감하시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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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투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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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투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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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4T11:30: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빨리빨리 매니아입니다 ^^ 공감되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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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정용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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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정용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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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4T13:03: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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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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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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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12-07T04:02: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지금 대학생인데, 대학생의 입장에서도 매우 공감가는 글이라서 
이렇게 댓글 답니다^^; PR을 공부하며 여러 책을 보며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웃기도 하고 쓴 맛도 많이 보았습니다. 사실 쓴 맛을 더 많이 보았죠.ㅠ 
쓴 맛을 곱씹으며 대학생의 입장에서 다른 사람이 한 우수한 작품들을 볼 때 하나같이 드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나는 왜 이런 전략들과 이런 아이디어들을 생각하지 못했을까... 항상 절 괴롭히던 문제에 대해 이렇게 방향을 제시해주는 글이 있을지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동시에 저의 부족함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 빠른 물고기가 되지 못했습니다. 항상 남을 쫓아가기에 급급했고, 어느 정도 쫓아갔다 싶으면 자만과 안일함에 빠져 다시 뒤쳐지는 그런 악순환이였네요. 이제는 저도 남을 쫓아가기보다 앞서 가기 위해서 노력해야 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PR 걸음마도 떼지 못한 단계이지만 앞서 가기 위해 미친듯이 달려가, 정용민 대표님의 앞도 달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하하하^^;; 좋은 글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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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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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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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12-07T04:03: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그리고 오랫동안 궁금해 왔던 것이 있습니다. 아직 PR 걸음마 단계이지만 그래도 나름 PR신조(?)를 갖고 있습니다. &#039;기본에 충실하고, 기본의 중심에서 차별화를 찾자.&#039; 

얄팍한 경험에 근거하면 마케팅,광고, PR관련 여러 저서에 차별화란 단어가 많이 등장합니다. 저서 속에 무수히 남발하는 차별화, 차별화, 차별화... 이 단어가 계속 주입되다 보니 자꾸만 차별화의 구렁텅이 속에 빠지는것 같습니다. 문제를 통찰할 그런 시각도 보유하지 않은채 오로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차별화에만 전념하다 보니 단순히 차별화를 위한 차별화의 함정에만 빠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빠져 허우적 거리다 보면 어느덧 기본이랑은 동떨어지는것 같습니다ㅠㅠ 

당연히 답이 없는 문제인지라 하하^^;; 그래서 현업에서 땀을 흘리며 몸소 체험하시는 PR업계 전문인들은 차별화를 어떤 관점에서 보는지를 알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작성합니다. 

질문을 끝으로 오늘 하루도 알차게 시작해야겠습니다. 이른 새벽이지만 대표님도 뜻깊은 하루 보내십시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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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정용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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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정용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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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12-07T10:49: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맞습니다. 차별화란 경쟁자와 다른길을 가는 것이라기 보다는, 경쟁자보다 더 나은일을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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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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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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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12-08T11:50: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쟁자보다 더 나은일을 하는 것....
차별화에 치중하기 보단 경쟁자보다 앞서 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
그 자체가 차별화가 될 수 있다는 의미도 있겠군요.
차별화의 집착에서 빠져나오는 연습부터 해야겠습니다!!

빠른 물고기론.... 참 좋은 물고기네요 ^^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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