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와이저’ 록 페스티벌
2005. 11. 21
국내 최대의 ‘버드와이저’ 록 페스티벌이 열린다. 오비맥주는 오는 2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 역도경기장에서 소비자 4000여명을 초청, 한국 록가수들과 함께하는 ‘제9회 버드락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자우림’, ‘크라잉넛’, ‘델리스파이스’, ‘럼블피쉬’ 등 국내 록 음악의 대표주자들이 멋진 무대를 선사하게 된다.
오비맥주 정용민 차장은 “국내 라이브 콘서트와 락 음악의 저변확대를 위해 내년부터 해외 뮤지션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shower@fnnews.com 이성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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