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잘만든 outdoor는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눈에 띄는 행복이 부족한데...위의 오레오쿠키 outdoor를 보자니 너무 행복하다. 하나의 아이디어가 아니라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바이러스다. 그 안 DNA에 브랜드를 실은 바이러스다.
아이디어도 부럽고...실행에 용감한 실무자들도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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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장님, 정말 재밌네요.
저도 저런 PR 기획 한번 해봤으면 하는 충동이..
나중에 인하우스 임원하면서 한번 해봐...
Awesome~!!!! 말이 필요없군요~
진짜 우유랑 오레오를 사서 먹어봐야 겠어...오랜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