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ger King이 자신들의 햄버거 브랜드인 Whopper에 대한 소비자 브랜드 로열티 실험을 했다.
일단, 소비자들에게 더 이상 와퍼가 판매되지 않는다는 고지를 매장에서 할 때 소비자들의 반응을 리얼 카메라로 수집했다. 더 나아가서 다른 햄버거 브랜드들- 맥도널드의 빅맥, 웬디즈의 웬디즈 버거-을 대안으로 제공할 때의 소비자 브랜드 충성도를 보았다.
Unfiltered Brand Loyalty라는 표현을 쓸만한 내용이다. 강력한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기업이 가장 부럽다. 이는 한 아이디어나 단기간의 관심이 아니라 오랜기간동안의 많은 부분들의 우수성의 표현이기 때문에 더 더욱 부럽다.
눈물이 날 정도로 부럽다.
P.S. 그런데, 이러한 똑같은 소비자 실험을 맥도널드나 다른 체인에서 해도 똑같을까? 그 반응들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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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한 브랜드 로열티네요. 흥미로운 포스팅에 쌩유~
정말 동영상 말미에는 부러워서...눈물이 찔끔~
소비자들 반응이 어찌나 리얼한지~ 정말 재밌네요ㅋ 감정표현에 인색한 우리나라 소비자들도 저런 반응을 보일런지ㅋㅋ
맞습니다.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조금 다른 반응이겠지요...
오랜만에 들렀다가 정말 감동 짠~ 받고 갑니다. 대단하네요... 저 정도는 돼야 진정 로열티라 할 수 있는 거겠죠. Home of whatever we got... ㅋㅋ
박팀장께서 한번 만들어 보세요...Home of whatever!
대부분의 버거킹 매장 방문자들이 뚱뚱하다는 것에 위안을 삼고... 어떻게 하면 KFC에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합니다.....
한국인들이 KFC로 인해 더욱 뚱뚱해 질 그날을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