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보도 경력의 기자가 PR담당자들에게 해주는 조언입니다. 정직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어떻게 시정해서 바로잡을 것인가를 커뮤니케이션해라. 기자에게 말하려하지말고 그 회사나 조직이 서브하는 공중에게 이야기하라는 게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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