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무엇을 왜 하고 있다는 것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멋있다. 포드에서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지휘하고 있는 스캇 몬티. 그의 인터뷰나 설명들을 들으면 항상 "이 선수는 무엇을 왜 하고 있으며 어디로 가고 있구나!"하는 아주 깔끔한 느낌을 받는다.

소셜미디어가 성장하면서 PR담당자들은 이제서야 진정으로 이해관계자들과 PR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었다. 유사 이래 이런 미디어 환경이 기업들에게 주어진 적이 없었다. 그래서 PR담당자들이 이 소셜미디어 환경에 더욱 더 가깝게 열중해야 한다고 본다.

스캇 같은 선수 처럼 내가 하고 있는 일을 확신을 가지고 잘 설명하고 있어야 한다. 진정한 PR적인 환경을 홀로 등지고 있으면 진정한 PR인이 아니라는 urgency도 적절히 느끼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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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Kimconan at 2010/03/09 00:05

    그렇네요. 좋은 인터뷰 공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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