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이슈를 내 입으로 다시 꺼내 놓기.
언론과 커뮤니케이션 할 때 '부정어를 가능한 언급하지 말라'는 게 코칭의 주제가 되지만, CS나 마케팅에 있어서는 강력한 개선
결과가 제시될 수 있을 때는 큰 감동을 주는 것 같다.
물론 언론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도 가시적인 결과물을 언급하고 제시할 수 있다면 그리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겠다는 생각이다. (문제는 그렇지 못한 케이스들이 더 많기 때문)
“도미노 피자는 꼭 카드 보드 맛 같어...” 소비자의 극단적인 지적에 귀를 기울이고, 고민하고, 연구하고, 토론하여
개선을 했단다. 작년 도미노피자 위기 관리의 연장 선상일 수도 있고,
명성 개선 프로그램일 수도 있는 이 동영상이 참 보기 좋다 하는 건 나 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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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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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으로 가득하고, 열린 자세와 명석함까지 갖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든는 것은 언제나 즐겁고 흥분되네요.
2010/01/12 19:58항상 좋은 글 정말 감사드려요~ 건강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렇지요...보거나 들으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커뮤니케이션이 성공한 커뮤니케이션 같습니다.
2010/01/13 09:01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1/13 11:31그렇군요.
2010/01/13 14:19이번 사례는 고객 만족을 위한 도미노 피자의 개선 의지, 노력 등이 돋보이도록 부정적인 상황을 잘 활용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멋집니다.
2010/01/15 18:21우리도 멋진 작품 한번 만들어 봅시다.
2010/01/15 2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