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미국 대선에서 부통령 후보였던 페일린의 딸이 최근 PR회사를
차렸다는 이야기다. 딸의 이름을 딴 유한회사 형식인데 그녀의 나이가
19세란다. 회사..그 중에서도 PR회사 사업자 코드를 따서 차린 이유는 개인적인 재무관리 차원이라고는 하는데 페일린의 이슈들이 늘 그렇듯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19세부터 PR회사를 경영하다 보면 이른 나이에 곧 큰 거물이 되겠다. 주요 사업부분으로는 Public Affairs, Lobbying 그리고 Public Relations라고 한다.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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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이의 목적은 홍보 회사가 아니지요...
일단은 방패막이 이고요 둘째로는 정계 입문 이지요...
아님 말라지요, 뭐...
아무튼, 페일린은 지겨워서요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