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시 제일 무서운 소비자들은...
1. 돈 필요 없다고 하는 소비자 [반대로 돈 좀 필요하다면 그래도 고마운 소비자다]
2. 너죽고 나죽자 하시는 소비자 [이건 감정의 문재, 원한 이슈이기 때문에...해법이 제약적이다]
3. 이번 기회로 한번 떠보자 하시는 소비자 [이건 솔직히 답이 없다. 온라인의 순리에 맡겨야 할 듯]
이 세 유형들이다.
돈 필요 없으니 사장이 와서 내 앞에 무릎을 꿇어라 하는 분들도 있었다. 내가 죽는지 OO회사가 망하는 지 한번 두고 보자...난 잃을께 더이상 없다 했던 분도 있었다. 그리고 오케이 아주 좋아...블로그 꺼리네 하시는 분들도 많다.
위의 사례는 쥬니캡이 포스팅한 온라인상 이슈사례인데 쭉 보면서 해당 항공사 인하우스의 마음으로 보게된다. 참 무서운 소비자 유형이다. 위의 셋을 다 갖추었다.
어쩌겠나...그렇다고 승객들이 줄지는 않을테니 뭐. 두고 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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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시도 위기시지만...저 세 유형의 소비자는 평소에도 무섭죠...ㅋㅋㅋ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단군 박공입니다...^^
"오케이 아주 좋아...블로그 꺼리네"<--여기서 왕창 뿜었습니다...ㅋㅋ
안녕하세요. 단군 박공님...블로그에 들어가보니 아주 다양한 이슈들에 관심이 계시군요. 종종 들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