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이고, 고객만족이고, 마케팅이고 영업이고 심지어 HR이라도...
자신들이 집행 하고 있는 광고 처럼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외부 자문을 얻거나 컨설팅을 받아서 더 나아지려 노력한다 말하기 전에
그냥 지금 하고 있는 광고를 한번씩 다시 모여 시청 해 보고 그대로만 하면 어떨까?
광고에서 사랑한다 말한 것 만큼만 진정으로 소비자들과 이해관계자들을 사랑해 보면 어떨까?
광고에서 웃고 있는 모델들의 얼굴 처럼만 깨끗하고 부드럽고 상냥하게 일을 하면 어떨까?
광고에서 세계 최고라고 외치는 그 이유처럼만 제대로 일을 하면 어떨까?
광고는 광고고, 실제 일은 일이라 생각하는 걸 그만 하면 어떨까?
어떻게 일하는 게 진짜 회사를 위한 것인지 깊은 생각 한번 어떨까?
표리가 부동하지 않기를...모두
- 집단적 자폐와 비지니스 매너 부족의 복합증세가 참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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