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인들과 저녁을 하면서 한 선수와 스키틀즈의 새로운 실험에 대해 이런 대화를 나누었다.
"어떻게 걔네들은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있지?"
"그런 실험 제안에 대해 결재를 해 준 CEO가 더 대단하지"
"우리는 아무리 해도 걔네들을 못 따라간다는 생각을 점점 더 하게 되..."
정말 아무리 같은 실무자들이라고 해도...미국 선수들...너무한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가 있나 말이다. 부럽다기 보다도 허탈하다.
할려면 앞으로 스키틀즈 처럼 해라!
스키틀즈의 New Experi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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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at 2009/03/14 05:57
삭제
Subject: 한 발 앞선 스키틀즈의 소셜미디어 마케팅
스키틀즈(Skittles)는 흰색의 S자가 그려진 딱딱한 설탕 코팅 속에 다양한 맛의 탄력있는 내용물이 들어 있는 과자이다. S자는 영문 이름 스키틀즈의 두문자 S를 뜻한다. 1971년에 미국에서 개발되어 97년에 한국에 들어왔다는데 나는 별로 먹어본 기억이 없다. 비슷한 제품인 앰엔앰즈는 먹어봤는데 기본적으로 이런 인공물질이 든 과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다보니...여튼 오늘의 이야기는 소셜미디어다. 스키틀즈 공식 웹사이트가 미국의 유명 디지털 에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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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he Age of Conversation 2.0
at 2009/03/15 21:24
삭제
Subject: Skittles.com, 브랜드 대화를 권하다
정부사장님과 미도리님의 포스팅을 통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Skittles.com의 공식 웹사이트가 리뉴얼 되었습니다. 지금 웹브라우저의 URL창에 www.skittles.com을 치고 들어가 보시면 굉장한 광경이 펼쳐집니다. 12살 이하는 출입금지라 생년월일을 입력한 후, 해당 사이트 내에 있는 컨텐츠는 Skittles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박스에 OK를 하면 Wikipedia, Youtube, Flickr, Twitter, Facebook.....





스키틀즈 링크의 힘 기대되네요? 잘 한번 지켜봐야겠습니다. 사실 저런것은 지켜보지만 말고 ..함 해봐야하는데
그렇죠. execution이 중요하죠. 공감입니다.
앗..이거 어제 저두 포스팅했는데 완전 찌찌뽕이에요 ~
이거 좀 너무하다 싶죠? ㅋㅋ 과자니까 하는거지 자동차나 TV라면? 하고 생각해봤습니다.
찌찌뽕이요..? 아이구...
저렇게 용감한 브랜드 매니저와 CEO가 미국에서도 또 나올까요..우리나라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ㅎㅎ 하여튼 기술적인 공부도 조금 필요하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그래야 상상력의 폭이 확 넓어지지 않을까...합니다.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