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 미국의 코메디언 프로그램이 부러운 것은 풍자가 있다는 것이다. 가끔은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의 표현도 있지만...가만히 들어보면 고개가 끄떡여 지는 부분들도 많다.
최근들어 국내외 언론이나 블로그상에서 Twitter에 대한 이야기들이 홍수를 이루고 있는데, 사실 이런 대화들이 Twitter PR부문의 힘인지 어떤지는 알수 없지만...의문은 있다.
왜 트윗을 하니? 하는 질문에는 난 그리 딱히 대답할 답변이 없다. 블로그 처럼...그냥이다.
생각하게 하는 풍자 하나.
"2009" 카테고리의 다른 글
- Now You Got It!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2/08
- 의료분쟁과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5/14
- 시니어를 위한 젱가 놀이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9/02/04
- 임원의 수준이 아쉽다 (댓글 6개 / 트랙백 0개) 2009/01/27
- 이해관계자들과의 관계맺기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9/05/03
- 만나 소주 한잔씩 하고 푸세요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9/02/09
- 그만하자. 마이 무겄다... (댓글 6개 / 트랙백 1개) 2009/09/02
- 2009년 책을 사다 (댓글 20개 / 트랙백 0개) 2009/01/05
- 롯데가 어떻게 인베브의 손목을 비틀까?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3/13
- What Do You Say 시리즈: 어떤 인터뷰가 위기를 관리할 수 있을까?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