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죤 파브로는 좀더 신중했어야 했다. 자신의 탤런트를 믿고 생각이 있었어야 했다. 이를 통해 많은 노인들은 젊은 것들은 생각이 없다는 사례로 내세울 것이다. 죤 파브로는 자신이 한세대와 한연령대를 대표하는 비주얼이었다는 것을 잊었던 것이다. 참 안타깝다. 인재가 참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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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죤 파브로





안타깝네요... 죤 파브로 개인으로도 그렇고, 오바마 역시 명성에 기스(?)가 미약하나마 좀 생기겠는데요. 분위기 참 좋았는데...
쟈식이 너무 경거망동한거지...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