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가 대변인인 Sean McCormack이 직접 국민들의 질문을 받으면서 진행하는 Public Conference를 You Tube를 통해 공개했다. Briefing 2.0이라고 불리는 이 You Tube 간담회는 미리 녹화된 국민들의 질문에 대변인이 답변하는 형식으로 약 30분간 진행된다.
재미있는 것은 Sean이 이 Briefing 2.0 촬영 이전에 국민들의 질문들을 미리 열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제 기자간담회에서와 똑같이 국민들의 질문에도 즉각적으로 답변해 생생함을 살린다는 거다.
이런 형식의 브리핑은 얼마전 정부부처에 대해 이미 제안한 사항들이다. (마치 우리가 그들의 플랜을 미리 알고 한국 정부측에 제안한 것 같아 보일정도다...) 항상 이 선수들은 빠르다. 결과가 어쨌든 그들은 빠르다. 한국은 그 반대라는 이야기다...뭐가 그리들 바쁜지.
재미있는 것은 Sean이 이 Briefing 2.0 촬영 이전에 국민들의 질문들을 미리 열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제 기자간담회에서와 똑같이 국민들의 질문에도 즉각적으로 답변해 생생함을 살린다는 거다.
이런 형식의 브리핑은 얼마전 정부부처에 대해 이미 제안한 사항들이다. (마치 우리가 그들의 플랜을 미리 알고 한국 정부측에 제안한 것 같아 보일정도다...) 항상 이 선수들은 빠르다. 결과가 어쨌든 그들은 빠르다. 한국은 그 반대라는 이야기다...뭐가 그리들 바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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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들이 했으니, 우리도 이제 하겠죠... 항상 제안은 많이 받아만 놓고 외부에서 사례가 생기지 않는 한 절대 먼저 움직이지 않는 듯 합니다.
아무리 정신이 없어 댓글은 요즘 못남겨도 항상 빠지지않고 부사장님 블로그 열심히 구독하고 있습니다요 ~ ^^
세계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일 바쁜척들을 하는 것 같아....
라이브 형식을 가미하기 위해 재미있는 장치를 만들어 놨네요. 우리의 경우 같은 형식으로 진행한다고 해도 투명성이나 진지함을 널리 인정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홍보의 기본 인프라는 신뢰랍니다. 그게 부족들한거죠.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