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스타벅스가 교회 시스템 처럼 고객들을 다루고 관리한다면 어떻게 될까? 마케터들은 교회로부터 기업들이 배울 것이 많다고 이야기하지만, 교회 또한 기업으로 부터 배울점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너무 경직되어 있다)
교회가 진정한 스타벅스 처럼만 '경험'에 주의를 기울이고 교인들과 관계설정 방식을 업그레이드 한다면...좋겠다. 위의 동영상은 그 반대 비유다. 스타벅스가 교회 처럼 고객을 관리하는 상상을 해 본 것이다.
'자발루야~!'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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